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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없다라고 생각한 순간

문든 아. 심심하다 뭔가 할일이 없나.라고 생각한 순간 주말로 스케쥴이 잔뜩 몰려버렸네 ~일단 잊고있던 부산 친척언니의 결혼식. 맞아, 부산까지 가야하는거였다.그리고 몇일전 메신저에서 소식을 알려온 대학동기의 결혼식. 그리고 지인의 결혼식 참석을 가장한 인턴동기모임과대학 영화소모임의 모임,친구의 졸업전시회.또 기타레슨.그리고 갑자기 가...

11월

올해부터 11월이 좋아졌다. 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좋아졌어.예전엔 3월이라던가, 5월이라던가.. 뭔가 따뜻하고 포근하고 뽕뽕 걸어다닐것만 같은 그런 봄날을 좋아했던것 같은데.옷을 두툼이 껴입고 칭칭감은 목도리 틈으로 '아.. 추워'하고 내뱉는 입김이 좋아.색색들이 등장한 털모자들을 고르는 것도 재밌고.춥지만 눈이 내리지 않으니까 질척거리지도 않아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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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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