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캣을 보다가. by the Pisces








요 며칠새 그동안 절대 들춰보지 않던 스노우캣의 블로그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훑었다.
나옹이도 넘 귀엽고, 일기도 넘넘 재밌고. 
그러다 문득 이렇게 이쁜고양이와 커피를 사랑하는 작가님은 뉘신지- 란 궁금증이 폭풍처럼 일었는데.
아무리 검색해봐도 사진한장 건질 수 없었음.
아... 폭풍처럼 몰아치는 궁금증 궁금증.


그러나.
또 다른 한편, 긴 시간 연재를 해왔으니 분명 사진도 찍고 인터뷰요청도 많이 받았을텐데
이렇게나 자신을 감추고 있는걸보니.
둘이 나눠가질 조명을 스노우캣에서 모두 돌리고 있는 이분이야 말로 진정한 작가! 란 느낌이 새록새록.
그래서 그냥 궁금증은 덮어두기로 했다.


만나서 반갑다 스노우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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