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다라고 생각한 순간 by the Pisces




문든 아. 심심하다 뭔가 할일이 없나.라고 생각한 순간 
주말로 스케쥴이 잔뜩 몰려버렸네 ~

일단 잊고있던 부산 친척언니의 결혼식. 맞아, 부산까지 가야하는거였다.
그리고 몇일전 메신저에서 소식을 알려온 대학동기의 결혼식. 
그리고 지인의 결혼식 참석을 가장한 인턴동기모임과
대학 영화소모임의 모임,
친구의 졸업전시회.
또 기타레슨.
그리고 갑자기 가고파진 부산 지스타.
입원하셨다는 사돈할머니 문병.

이 일들중 우선 대학동기 결혼식은 참석하는 다른 친구 계좌로 돈만 부치는걸로 해결. 가까운 친구는 아니였으니. 이해할거다.
인턴동기모임은 크리스마스 즈음 또 다시 모일테니 이것도 패스 더불어 지인분 결혼식도 패스. 어차피 난 기억못하실거다.
그리고.. 영화소모임이 문제인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는걸 보니 캔슬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이건 연락해봐야지.

그래 솔직히 이미 마음은 지스타 쪽으로 기울어짐. 
그래, 오늘 친구 졸전갔다가 술 마시고 놀테고
낼 아침 일찍 아빠랑 문병갔다가 난 바로 부산으로 고고. 벡스코로 고고.
그리고 일요일날 결혼식에 가야지.
기타레슨은.... 이번주에도 미루는게 맘에 걸리지만.. 지스타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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